" 그는 견뎠다 "

  • 명곡교회
  • 조회 3026
  • 2022.04.03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장 24 - 26절)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select count(*) as cnt from g5_login where lo_ip = '216.73.216.84'

145 : Table './mgchurch/g5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