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교회

  내글반응 [Login]

게시물이 없습니다.
2026.08.31(월)
명곡유치원 교회소식 오시는 길
 

20151025 임마누엘찬양대 " 본향을 향하네 "

  • 이기태
  • 조회 6106
  • 2015.10.18 18:51
Loading the player...

이 세상 나그네 길을 지나는 순례자

인생의 거친 들에서 하룻밤 머물 때

인생의 거친 들에서 하룻밤 머물 때

환난의 궂은 비바람 환난의 궂은 비바람

모질게 모질게 불어도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여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네

이 세상 지나는 동안에 이 세상 지나는 동안에

괴로움이 심하나 괴로움이 심하나

그 괴롬 인하여 천국 보이고

이 세상 지나는 동안에 이 세상 지나는 동안에

괴로움이 심하나 괴로움이 심하나

늘 항상 못 부르나 은혜로 이끄시네

생명 강 맑은 물가에 백화가 피고

흰 옷 입은 천사들이 찬송가를 부를 때에

영광스런 면류관을 받아쓰겠네

이 세상 나그네 길을 지나는 순례자

인생의 거친 들에서 하룻밤 머물고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네 본향을 향하네

이기태
나그네 길에서 힘을 얻는 것은 우리가 본향을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주간도 화이팅!!
찬양듣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736 20260906 호산나찬양대 ' 한 믿음 가지고' 강영배 2026/08/31 7
1735 20260906 임마누엘찬양대 '꽃들도' 박대봉 2026/08/30 8
1734 20200830 호산나찬양대 '주의 성령 임재하면' 강영배 2026/08/24 93
1733 20260830 임마누엘찬양대 '십자가 그사랑' 박대봉 2026/08/23 80
1732 20260823 호산나찬양대 '주 나를 지키시리' 강영배 2026/08/21 110
1731 20260823 임마누엘찬양대 '빛과 소금되어' 박대봉 2026/08/16 166
1730 20260816 호산나찬양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강영배 2026/08/10 152
1729 20260816 임마누엘찬양대 '전능하신 주 하나님' 박대봉 2026/08/10 161
1728 20260809 임마누엘찬양대 '온맘다해 메들리' 박대봉 2026/08/03 128
1727 20260809 호산나찬양대 '어디에 거할지라도' 강영배 2026/08/03 123
1726 20260802 호산나찬양대 '나의 죄를 씻기는' 강영배 2026/07/27 185
1725 20260802 임마누엘찬양대 '강물같이 흐르는 기븜' 박대봉 2026/07/26 184
1724 20260726 임마누엘 찬양대 '삶이 예배가 되도록' 박대봉 2026/07/24 235
1723 20260726 호산나찬양대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강영배 2026/07/20 224
1722 20260719 호산나찬양대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강영배 2026/07/13 244

select count(*) as cnt from g5_login where lo_ip = '216.73.217.108'

145 : Table './mgchurch/g5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