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교회

  내글반응 [Login]

게시물이 없습니다.
2026.06.19(금)
명곡유치원 교회소식 오시는 길
 

20131229 임마누엘찬양대 " 지나 온 세월들 "

  • 이기태
  • 조회 7068
  • 일반
  • 2013.12.22 17:10
Loading the player...
지나 온 세월들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순간마다 주의 손이 나를 잡아 인도하셨네
놀라우신 그 은혜에 눈물로 찬양 드리네
고마우신 그 사랑에 감사의 찬양 드리네
나를 품에 안으시고 바다를 지나셨으며
나를 등에 업으시고 험한 산을 오르셨으니
풍량 이는 바다라도 나를 삼키지 못했으며
깊고 험한 골짜기도 나를 해하지 못했네

찬양하라 내 영혼아 하나님의 그 은혜를
감사하라 내 영혼아 하나님의 그 사랑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찬양하여라 영원히 내 영혼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은혜를 주님의 사랑을 찬양 아멘
이미영
  우와~~  저녁에 간식을 든든히 먹고 녹음을 했는데
쪼금 힘든게 느껴지시지요^^
한해 마무리를 감사하면서 잘 하십시당 가사처럼
풍랑이는 바다에서도 험한 골짜기에서도
지키시고 보호해주신 하나님 찬양ㅎㅎ
정연옥
  "지나 온 세월들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순간마다 주의 손이 나를 잡아 인도하셨네 "
이 아침 올려드리는 찬양속에서 한해의 지켜인도하신
아버지의 사랑이 밀려옵니다
늘 나와 함께하신 주님
찬양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찬양받으심에 감사합니다
임마누엘찬양대원으로 섬길 수 있어 감사하고
웃고 웃으며 연습하고 은혜받을 수 있어 감사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찬양듣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714 20260621 임마누엘찬양대 '나의 눈을 열어주소서' 박대봉 2026/06/18 7
1713 20260621 호산나찬양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강영배 2026/06/15 40
1712 20260614 호산나찬양대 '나의 입술로 찬양' 강영배 2026/06/08 75
1711 20260614 임마누엘찬양대 '해 지는 저 산 너머' 박대봉 2026/06/07 83
1710 20260607 임마누엘찬양대 '주 함께 살리라' 박대봉 2026/06/03 102
1709 20260607 호산나찬양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강영배 2026/06/01 147
1708 20260531 호산나찬양대 '예수로 새 힘 얻으리' 강영배 2026/05/26 161
1707 20260531 임마누엘찬양대 '오 예수님 내가 옵니다' 박대봉 2026/05/24 183
1706 20260524 호산나찬양대 '불같은 성령' 강영배 2026/05/18 308
1705 20260524 임마누엘찬양대 '임하소서' 박대봉 2026/05/17 254
1704 20260517 호산나찬양대 '주가 지키시리라' 강영배 2026/05/11 329
1703 20260517 임마누엘찬양대 '내가 힘든 삶에 지쳐' 박대봉 2026/05/10 302
1702 20260510 호산나찬양대 '나의 사랑하는 책' 강영배 2026/05/04 262
1701 20260510 임마누엘찬양대 '주의 가정' 박대봉 2026/05/02 263
1700 20260503 임마누엘찬양대 '찬송을 부르세요' 박대봉 2026/04/29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