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교회

  내글반응 [Login]

게시물이 없습니다.
2026.09.01(화)
명곡유치원 교회소식 오시는 길
 

20220415(정사예배) 임마누엘성가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 이재승
  • 조회 4017
  • 2022.04.10 12:14

정오의 해가 빛을 잃고 온 하늘과 땅이 다 진동하며

주의 죽음 알리었네 말할 수 없는

주님의 고통과 고난이라 그러나 그 때 주 기도하시네

내 아버지여 저들 용서하소서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참 아들이시라

우리 주님의 마지막 순간 주께서 목소리를 높이시며

울부짖네 아버지 내 영혼 주께 맡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참 아들이시라


성전의 휘장이 찢기고 온 땅이 다 흔들려 진동하며

무덤 문이 열려 죽은 자 다시 일어나리 일어나리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아들 참 아들이시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참 아들이시라

찬양듣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736 20260906 호산나찬양대 ' 한 믿음 가지고' 강영배 2026/08/31 16
1735 20260906 임마누엘찬양대 '꽃들도' 박대봉 2026/08/30 22
1734 20200830 호산나찬양대 '주의 성령 임재하면' 강영배 2026/08/24 98
1733 20260830 임마누엘찬양대 '십자가 그사랑' 박대봉 2026/08/23 87
1732 20260823 호산나찬양대 '주 나를 지키시리' 강영배 2026/08/21 116
1731 20260823 임마누엘찬양대 '빛과 소금되어' 박대봉 2026/08/16 172
1730 20260816 호산나찬양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강영배 2026/08/10 159
1729 20260816 임마누엘찬양대 '전능하신 주 하나님' 박대봉 2026/08/10 164
1728 20260809 임마누엘찬양대 '온맘다해 메들리' 박대봉 2026/08/03 128
1727 20260809 호산나찬양대 '어디에 거할지라도' 강영배 2026/08/03 124
1726 20260802 호산나찬양대 '나의 죄를 씻기는' 강영배 2026/07/27 192
1725 20260802 임마누엘찬양대 '강물같이 흐르는 기븜' 박대봉 2026/07/26 188
1724 20260726 임마누엘 찬양대 '삶이 예배가 되도록' 박대봉 2026/07/24 241
1723 20260726 호산나찬양대 '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강영배 2026/07/20 225
1722 20260719 호산나찬양대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강영배 2026/07/13 247

select count(*) as cnt from g5_login where lo_ip = '216.73.216.150'

145 : Table './mgchurch/g5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