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임마누엘찬양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 박대봉
  • 조회 4
  • 15시간전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 길 가고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 내미사 내 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 붙드사 평탄한 길 주옵소서

 

좁은 이 길 진리의 길 주님 가신 그 옛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주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않게 하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 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 소명 이루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아버지여 주신소명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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