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호산나찬양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강영배
  • 조회 4
  • 4시간전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어린 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님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길로 걷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하는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우리는 걷겠네

우리 주와 걷겟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