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견뎠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명곡교회 작성일2022.04.03 12:42 조회3,552회 댓글0건본문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장 24 - 26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명곡교회
MYEONGGOK CHURCH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11장 24 - 26절)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말씀 안에서 자라가는 믿음, 명곡교회의 설교와 예배를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