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 죄에 대하여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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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명곡교회 작성일2026.10.25 09:03 조회12회 댓글0건본문
로마서 6:9-11
1. 죄에 대하여 죽은 자임을 선포하십시오(9–11절)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다시 죽지 아니하시며, 사망이 더 이상 그분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그분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입니다. 그리고 그 의로운 행위의 결과는 그리스도께 속한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라고 권면합니다. “여기라”는 말은 간주하라, 받아들이라, 믿으라는 뜻으로 곧 선포하라는 의미입니다. 고귀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오지 못했어도, 특별한 영적 체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를 향한 죄와 사망의 권세는 이미 무너졌습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운 삶의 첫걸음은 “나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라는 확신에 찬 선포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다시 죽지 아니하시며, 사망이 더 이상 그분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그분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살아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계심입니다. 그리고 그 의로운 행위의 결과는 그리스도께 속한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라고 권면합니다. “여기라”는 말은 간주하라, 받아들이라, 믿으라는 뜻으로 곧 선포하라는 의미입니다. 고귀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오지 못했어도, 특별한 영적 체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를 향한 죄와 사망의 권세는 이미 무너졌습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운 삶의 첫걸음은 “나는 더 이상 죄의 노예가 아니다!”라는 확신에 찬 선포입니다.
2. 죄가 지배하지 못하도록 결심하십시오(12절)
바울은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모양은 없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죄라는 실체에게 순종하며 지배받던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죄와 유혹과의 영적 전투에서 어떤 관점으로 맞서느냐가 승패를 가릅니다. 옛사람 아담에게 속한 자의 관점에서 “나는 어쩔 수 없다”며 죄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내세운다면 결과는 패배입니다. 하지만 죄는 이미 우리에 대한 권세를 잃었고, 선택권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게 단호히 “NO”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죄여, 네가 더 이상 내 삶을 지배하도록 허락하지 않겠다!” 선포한 진리를 따라 그렇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것, 이것이 두 번째 걸음인 결심입니다.
바울은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모양은 없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죄라는 실체에게 순종하며 지배받던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죄와 유혹과의 영적 전투에서 어떤 관점으로 맞서느냐가 승패를 가릅니다. 옛사람 아담에게 속한 자의 관점에서 “나는 어쩔 수 없다”며 죄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내세운다면 결과는 패배입니다. 하지만 죄는 이미 우리에 대한 권세를 잃었고, 선택권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게 단호히 “NO”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죄여, 네가 더 이상 내 삶을 지배하도록 허락하지 않겠다!” 선포한 진리를 따라 그렇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것, 이것이 두 번째 걸음인 결심입니다.
3.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십시오(13절)
바울은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합니다. 죄는 날마다 찾아와 우리의 눈과 손과 발, 그리고 입을 잠시 빌려달라고 속삭입니다. “괜찮아, 그냥 말해버려. 아무도 문제 삼지 않을 거야.” 그럴 때마다 “나는 더 이상 너의 노예가 아니다! 내 입술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기로 헌신했다!”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헌신은 우리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려 애쓸수록 좌절했지만,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다는 말씀(골 3:3)이 해답입니다. 포도나무에서 떨어진 가지가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요 15:5). 그러므로 매일 아침 “나는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내 삶을 주장해 주소서”라고 기도하며 자신을 드리십시오.
바울은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합니다. 죄는 날마다 찾아와 우리의 눈과 손과 발, 그리고 입을 잠시 빌려달라고 속삭입니다. “괜찮아, 그냥 말해버려. 아무도 문제 삼지 않을 거야.” 그럴 때마다 “나는 더 이상 너의 노예가 아니다! 내 입술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기로 헌신했다!”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헌신은 우리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려 애쓸수록 좌절했지만,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다는 말씀(골 3:3)이 해답입니다. 포도나무에서 떨어진 가지가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요 15:5). 그러므로 매일 아침 “나는 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내 삶을 주장해 주소서”라고 기도하며 자신을 드리십시오.
묵상을 위한 질문
1.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가 자신을 어떤 존재로 “여기라”고 말합니까?
2. 오늘 나의 눈과 입과 손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결심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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